2026 KG 레이디스 오픈: 10억 상금 주인공은? (일정, 상금, 출전 선수 총정리)

⚡ 3초 핵심 요약
  • 대회 정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8월 27일~30일, 용인 써닝포인트CC에서 개최
  • 총상금 & 우승 상금: 총 10억 원, 우승자 1.8억 원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 주요 출전 선수: 신다인, 전예성, 이다연, 서교림, 방신실, 박현경 등 KLPGA 정상급 선수 120명
  • 특별 경품: 우승자 KGM ‘액티언 하이브리드’ 증정, 홀인원 시 KGM 차량 4대 제공
  • 갤러리 혜택: 무료 입장 가능, 갤러리 주차장 이용 가능

8월의 마지막을 골프 열기로 뜨겁게 달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이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립니다! 총상금 10억 원을 놓고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KLPGA 정상급 선수 120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K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확대되어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골프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이번 대회의 모든 것을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 챔피언을 향한 여정: 대회 개요 및 상금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는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우승자에게는 1억 8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 1억 1천만 원, 3위 8천만 원 등 푸짐한 상금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년 시즌 신다인 선수가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가운데, 과연 올해는 어떤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입니다.

✨ 별들의 전쟁: 주요 출전 선수 라인업

이번 대회에는 KLPGA를 대표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 선수를 비롯해 전예성, 이다연, 서교림, 방신실, 박현경 등 1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눈을 뗄 수 없는 명승부를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KLPGA 투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예 선수들의 활약도 주목할 만합니다. (※참고 자료 4에 언급된 김민솔 선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합니다.)

📌 주목할 점: KLPGA 투어 사상 최초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확대되어, 선수들의 체력 안배와 전략 싸움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 KGM의 통 큰 스폰서십: 우승자와 홀인원 경품

KG 모빌리티(KGM)는 이번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통 큰 스폰서십을 자랑합니다. 우승자에게는 KGM의 야심작인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각 파3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무쏘 EV’, ‘뉴 토레스’, ‘무쏘’ 등 KGM의 인기 차종 4대가 경품으로 제공됩니다. 이 외에도 대회장 곳곳에 KGM 차량 7대가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 골프 팬을 위한 특별한 선물: 무료 갤러리 입장

가장 반가운 소식은 바로 ‘무료 갤러리 입장’입니다! 이번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은 별도의 입장권 구매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프로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직접 관람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 골프 팬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써닝포인트CC 내에 마련된 갤러리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편리하게 대회장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